- 스토리가 정말 탄탄해졌다.
- 재미있다.
- 많이 생각하게 만든다.
영화 "행복"...
내가 언제 행복했던가라고 스스로에게 묻게 만드는 영화. 은희(임수정분)은 영수(황정민분)와 함께 있었던 "순간들"이 행복했었다. 나는 지금 행복한가? 따뜻한 느낌, 아늑함... 있었는데... 미래가 어떻게 되든지 그 순간이 행복했던 적이 있었다.이제는 아내와 한 집에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영화 "브라보마이라이프"...
정년퇴직을 앞둔, 정직하게 살아온, 만년 부장, 조민혁 부장. 경제적으로 가장 부담이 될 때, 한창 일을 할 때, 단지 연령이 이르렀다는 이유만으로 현직에서 물러나야하는 조민혁 부장. 퇴직선물로 부하직원들이 그에게 준 것은 그가 잘하고, 정말 하고 싶었던 하지만 경제적 책임을 지닌 한 가족의 가장이었기 때문에 버려야 했던 꿈," 갑근세밴드"에서 드러머(drummer)로 연주할 기회였다.
나도 꿈이 있다... 뮤지컬 공연을 해보는 것.... "아가씨와 건달들"을 처음 본 고등학교 때부터 꿈이었다...
"궁녀", "식객"
두 편 모두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보았다. 강추!
"행복"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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