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uly 20, 2008

마르다의 신앙 고백

제 친구와 잠시 나누었던 요한복음에 대한 이야기 중, 순간적으로 하나님의 손길을 느꼈던 말씀입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 11:25, 26)” 라고 나사로의 누이였던 마르다에게 묻습니다. 아니, 저희들께 지금도 계속 묻고 계십니다.

여러분들은 믿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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